전체 글 (96) 썸네일형 리스트형 말벌 후기, 집안 침입한 말벌 나의 머리를 지끈지끈 하게 했던 말벌을 잡고, 말벌집을 부수고 홀가분한 느낌으로 지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자기전에 아들 등긁어주는데 나의의 팔뚝에 벌레가있는것 같아서 손바닥을 내리쳐서 잡았다다. 그런데...벌이었음, 말벌. 실화인가? 저녁 10시라는 이 늦은 시간에.. 대체 왜?한바탕 난리치고 쫄보아들 겨우 달래서 재웠지만, 왜 벌이 내팔에? 이 야심한 시각에? 머리가 복잡해지면서 그 날 밤은 또 다른 벌이 있을까봐 경계보초 서느라 잠 들기 참 어려웠다.내가 집을 없애고 막았다고.. 보복한 것일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 손으로 내려치고 휴지로 주우려고 방에 불을켰는데 이불위에서 꼼지락 거리고있어서 재빨리 파리채 가져와서 힘껏내려치고 아들이 전기모기채가져와서 지지직 처리한 상태. 진.. 나의 스트레스, 말벌과 바퀴벌레 그리고 개미 2025년 나의 키워드는 말벌, 바퀴벌레라고 적고싶다. 나의 키워드에 선정된걸 하한다.말벌과 바퀴벌레야.. 바퀴벌레 CockroachBaits 나는 지금 6층높이의 아파트의 유닛에 1년째 살고있다. 그리고 작년에도 역시 7층높이의 아파트의 유닛에서 1년간 살았다. 두 곳의 공통점은, 첫 입주후 6개월까지는 벌레이슈가 없었다는 것. 시간이 지나고 이제 생각해보니, 입주전에 벌레퇴치같은걸 미리 해둔게 아닌가 싶다. 그러지 않고서는 두집모두 비슷한 시간이 경과되고 나서 벌레들이 많이 보일리가... 첫집에서 생활하면서 쾌적하다~ 싶었지만 6개월이 지나면서 바...퀴벌레가 심심치 않게 보였다.처음 바선생을 봤을때는 정말 기겁을 했다. 발견장소가 식기세척기 근처였고 사이즈가 거의 손바닥만한 (더듬이포함) 했다는.. 벌써 Year6. Middle School 시작 호주로 유학와서 학교생활을 한지 어느덧 2년이 다 되어가고 있다.1년만 계획하고 왔던 우리는 어쩌다보니 3년을 더 바라보게 되었고, 지금은 그 절반이상을 잘 보내고 있는아이가 너무 대견하다. 파닉스와 구구단만 떼고 한국 초등학교 2학년만 마치고 온 아이는 3월생이라서 1학년을 올라 4학년부터 다니고 지금은 5학년을 다니고 있다. 내년이면 6학년, Middle School Student 가 된다. Middle School, YEAR6 or YEAR7? 퀸즐랜드 교육청 사이트에서 확인해 보면, 퀸즐랜드(주립학교)의 경우**초등학교(Primary school)**는 Prep ~ Year 6이고, **중등학교(Secondary school)**는 Year 7 ~ Year 12 다.즉, “Middle School.. 아이와 조기유학 중인 엄마의 영어, 스픽 1년 후기 호주로 가족유학을 오고, 그리고 유학기간을 연장하면서 제일 먼저한 행동은아이의 보호자로서 함께 있어야 할 엄마인 나의 영어향상을 위해 스픽 1년 구독 신청이었다.그리고 매일 1강의씩 들으면서 지금은 강의와 함께 프리톡도 연습하고 있는데, 1년 구독 만료일이 다가왔다. 스픽의 프리미엄 멤버로 가입한 작년 6월 20일부터 꾸준히 진행해서 100일 챌린지 티셔츠 경품도 받았었다. 그리고 내가 꾸준히 하는 걸 본 남편과 아이도 하겠다고 해서 추가로 두개의 계정을 만들어서 가입하면서 친구초대 적립금도 4만원 받았고 블로그를 통해서 가입한 어느분으로 인해 2만원 추가되면서 총 6만원의 적립금이 지금 나의 계좌에 충전되어있다.100일 하다보니 습관이 되어서 하루 빼먹으면 타오르는 불꽃이 아까워서 억지로 진행한 날들도.. 쿠쿠없이도 전기밥솥으로 찰진 밥을 잘해 먹고 있다. 작년, 호주 정착 초반때 쌀밥을 짓기위해 쿠쿠압력밥솥 (30만원) 이냐 저렴이의 Rice cooker(3만~5만) 이냐를 두고 고민했었고, 1년만 있을 생각에 Rice cooker 를 선택했었다.그리고 밥알이 너무 날려서 고민에 고민을 했었던 날들이 계속이었었다. https://blog.naver.com/snailfinger/223417089193 브리즈번_가족유학.vol.45_호주에서 구매한 전자제품_밥이 너무 고슬고슬해호주 브리즈번 정착, 어언 4개월차. 이제는 간단편의식, 스테이크, 튀김요리보다는 다양한 한식요리를 해내...blog.naver.com 그렇다면 지금은?!난 여전히 Kambrook Rice cooker 를 쓰고있고 심지어는 지난번 아마존 세일기간에 반값행사하는 비슷한 모델을 하나 더.. 호주 2년차, 불안하고 초초한 엄마는 안그런척. 호주생활 2년차, 아이의 YEAR5 의 2TERM 도 이제 2주밖에 남지않았다.2TERM 이 끝나면, 아이는 호주에서 1년 반이라는 시간을 해외학교에서 보내고 생활하고 있는 것이다.그리고 올해가 마무리 되면, 아이는 한국에서 학교다닌 2년과 같은 시간을 해외에서 지내고 있게 된다.그러면서 엄마인 나는 조급해져온다.아이가 학교에서 어찌 생활하고 친구들과 어울리는지는 직접 본게 없기때문에 잘 모른다.한번씩 쉬는시간이나 점심시간에 뭐하고 놀았냐고 물어보면 ESL 친구들 (대부분 중국친구들) 과 휴식타임때 어울려 놀고있다고 한다. 영어를 잘하는 친구들에게는 실수하면 창피할까봐 겁이나서 여전히 말을 붙이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았다.그래, 혼자가 아닌게 어디야. 함께 놀아주고 있는 중국친구들에게 고마울 뿐이다. 지난.. 아이카스? ICAS? 이건 뭘까?,교.알.못 엄마가 파악하는 호주학교시험2 교육의 세상은 넓고도 넓고도 넓고도 끝이 없네?아이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자 깔짝깔짝 알아보는데.. 예전 회사입사해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고개 절레절레 흔들며그래도 단어의 의미라도 잡아보려는 신입사원의 마인드가 되어있는 것 같다. OC, SELEC 에 대해 살포시 알아가는 과정인데, 다시 새로운 단어가 눈에 띈다." ICAS?" "아이카스?"이건 또 무슨 신박한 단어란 말인가? (교육에 무지하다는 게 이렇게 나타나는 것인가?!) ICAS, 아이카스 - 호주 UNSW(뉴사우스웨일스 대학교)의 Educational Assessment Australia (EAA)에서 주관하는 국제 학력 평가 시험. - 학생의 사고력·문제해결력·응용력을 평가하는 경시 성격의 시험(잘 알지는 못하지만국제 올림피아드 느낌이라고 한다.. 셀렉?OC? 이게 뭐지? 교.알.못 엄마가 파악하는 호주학교시험 나는 아이 교육에는 크게 적극적이지 않다. 호주로 조기유학을 온 상황이면서 적극적이지 않다? 이게 왠 어불성설이란 말? 사실, 나는 퇴사 후 나의 안식을 위해 선택한 해외살이였다. 물론, 남편은 아이의 교육을 위한 조기유학의 뜻에 조금더 무게를 싣고 준비한 큰 그림이었지만 말이다. 1년만 안식하고 한국으로 돌아가려고 했던 나는 1년 있다보니 보이기 시작한 아이의 영어로 인해 조금 더 길게 호주에서 남아있기로 했다. 그래서 지금은 나의 안식보다는 아이의 영어에 무게를 싣고 있는 남편의 큰 그림에 갇혀서 빠져있는 상황이다. 아이의 교육에 신경을 쓰려고 하다보니, 이것도 하던.. 이전 1 2 3 4 ··· 12 다음